피해자 김복동·길원옥 할머니도 참여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095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김복동·길원옥 할머니가 미국 CMU 호프 교수가 준 평화의 깃발을 받아 들고 있다. 2013.10.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기사정부, 위안부문제.. 양자 대신 다자로 압박 日 전시 피해 여성 11억원 기금?…'하늘 가리는' 꼼수 파리로 간 '수요시위'…악천후에도 日반성 촉구유엔보고관 "일본, 위안부 문제 사과 불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