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상대 손배소…11월 1일 1심 선고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4일 광주지법 제12민사부(부장판사 이종광) 심리로 진행되는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직접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앉아 있다.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의 사연은 그동안 언론 등을 통해 일부 알려지긴 했으나 사법부를 통해 구체적인 증언이 이뤄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3.10.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4일 광주지법 제12민사부(부장판사 이종광) 심리로 진행되는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 증언하기 위해 법정에 앉아 있다. 2013.10.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4일 광주지법 제12민사부(부장판사 이종광) 심리로 진행되는 일본 전범기업 미쓰비시 중공업 상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직접 증언하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3.10.4/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