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차별금지법 위법인 줄 알면서 "사람 가려받을 권리 있다" 억지인권위·법무부 등 구제 절차 더 적극적이고 신속해져야…인식 개선도 필수강원 춘천중학교 내 수영장에서 적십자 수상안전강사들이 명진학교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제공) 2019.8.28/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경기 수원시 장안구 킹핀볼링장에서 열린 '2022년 제6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볼링대회' 전맹부에 참가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2022.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각장애인장애인차별장애인차별금지법체육시설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수원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벽 없는 키오스크' 88대 설치'장애인 접근성 강화'…광주 광산구, 무인민원발급기 기능 개선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金 총리 "차별 없는 무장애 도시로…국가가 해야 할 책무"김예지 향해 "장애인인 걸 다행으로 알아야" 말한 유튜버 제3자에 피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