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차별금지법 위법인 줄 알면서 "사람 가려받을 권리 있다" 억지인권위·법무부 등 구제 절차 더 적극적이고 신속해져야…인식 개선도 필수강원 춘천중학교 내 수영장에서 적십자 수상안전강사들이 명진학교 시각장애인 학생들에게 생존수영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제공) 2019.8.28/뉴스1 ⓒ News1 김경석 기자경기 수원시 장안구 킹핀볼링장에서 열린 '2022년 제6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볼링대회' 전맹부에 참가한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고 있다. 2022.7.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시각장애인장애인차별장애인차별금지법체육시설권진영 기자 "美 명문대 출신" 사기 학력으로 1000만원 과외 30대 주부 벌금형가출 청소년과 마약 투약한 40대 남성, 구속 송치관련 기사대법 "G마켓, 시각장애인에 화면낭독 제공해야…플랫폼도 의무 있어"수원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장벽 없는 키오스크' 88대 설치'장애인 접근성 강화'…광주 광산구, 무인민원발급기 기능 개선광주 남구, 장애인 민원 편의시설 확충…무장애 키오스크 도입金 총리 "차별 없는 무장애 도시로…국가가 해야 할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