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 종합계획' 심의·의결말기 이전에도 연명의료 계획서 작성할 수 있도록 개선보건복지부가 2024년 제1차 국가호스피스연명의료위원회를 열어 '제2차 호스피스·연명의료종합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 전병왕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이 위원회를 주재하는 모습(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호스피스연명의료보건복지부암임종기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굽어지는 척추, 방치하면 통증…걷기 힘들어질 수도"지역필수공공의료 살리려면 국립대병원 역량 강화·정부 지원 필요"관련 기사인권위,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개선 복지부에 권고소아청소년 완화의료기관 10개 시도 '전무'…절반 이상 서울에연명의료 중단 결정 앞당긴다…"존엄, 인권 보호 등 검토"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의료혁신 필요"vs"구조조정 우려"(종합)요양병원 입원 8만5000명, 간병비 부담 30%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