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병환우회 "소아당뇨 아닌 췌장장애"아동병원협 "18세 미만 환자, 국가책임제 도입해야"15일 오전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국 1형당뇨병 환우회 회원들과 투병중인 소아·청소년 환우 2백 여명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어린이가 1형당뇨의 중증난치질환 지정과 연령구분 없는 의료비 지원을 촉구하는 동안 눈물 짓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소아당뇨1형당뇨당뇨병복지부조규홍당뇨치료인슐린주사천선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독감 확산에 백신 접종 앞당긴다…어린이·어르신 일정 조정관련 기사[단독] 췌장장애 등록, 10대 25.6% 최다…교육권 보장·입시전형 영향"소아청소년 1형 당뇨 앓는 형제·자매 있으면 발병률 10배 이상"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희귀난치 197만명 치료비 부담 '뚝'…건강보험 年 8000억 푼다메드트로닉, 연속혈당측정기 '심플레라 싱크 센서' 국내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