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병환우회 "소아당뇨 아닌 췌장장애"아동병원협 "18세 미만 환자, 국가책임제 도입해야"15일 오전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국 1형당뇨병 환우회 회원들과 투병중인 소아·청소년 환우 2백 여명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어린이가 1형당뇨의 중증난치질환 지정과 연령구분 없는 의료비 지원을 촉구하는 동안 눈물 짓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소아당뇨1형당뇨당뇨병복지부조규홍당뇨치료인슐린주사천선휴 기자 '극한폭염'에 온열질환자 1639명…김제·울진 2명 사망해 누적 12명순천향대 의대 정원 초과 선발에…의대협 "행정착오 면죄부 안 돼"관련 기사"소아청소년 당뇨, 남 일 아냐"…전북교육청, 집중관리 캠프 운영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감염병 넘어 국민 삶으로…질병청, 건강 사각지대 메운다'교통사고'와 같은 당뇨…"사회 인식 개선, 정책적 뒷받침 절실""소아청소년 당뇨병, 국가가 책임"…레지스트리·진단검사 고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