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이용자 늘리고, 요양병원 간병도 지원간호·간호 조무사 인력 늘리고, 근무 여건도 개선한 요양병원에서 간호사가 입원 환자의 점심식사를 챙겨주고 있다. /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이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간병비 걱정없는 나라' 당·정 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3.12.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간병비요양병원요양병원간병복지부간병로봇간호사간호조무사천선휴 기자 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 이보클라 글로벌 KOL 2년 연속 선정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관련 기사"간병비 연 10조원 시대…간호·간병통합서비스 대책 세워야"화상환자 치료부터 지원까지 18년…한림화상재단 '서울시 복지상' 대상박용갑, 간병비 부담 완화 '간병비 3법' 대표발의헥톤프로젝트, 병원비 결제 '닥터스 PAY' 개편'요양병원 간병비 급여화' 인력 안정적 확보 중요…대책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