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해성 미니쉬치과병원장(오른쪽)이 2026년 글로벌 KOL 선정 기념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병원 제공)관련 키워드미니쉬치과천선휴 기자 희귀약 '100일 신속 등재'라더니…허가 후 기다림은 계산 안 했다종양은 최대한, 뇌는 안전하게…일상까지 지키는 '신경교종 드림팀' [K-메디컬리포트]관련 기사솔비, 김영희·성교육 강사와 여성 공감 토크 콘서트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