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병 폭행·가혹행위에 사망…유족 "진상 규명해야" 진정인권위 "요건 벗어난 조사 어려워…갑작스러운 결정 아냐"군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고(故) 윤승주 일병의 어머니 안미자 씨가 지난 4월6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가진 군인권보호관 진정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법윤승주일병윤승주일병유가족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교육부, '인권친화적 학교' 권고 절반 '불수용'…인권위 재검토 권고北, 유엔 북한인권보고서에 반발…"가장 강력한 언어로 단죄"40주년 맞은 10·28 건대항쟁…31일 건국대서 기념식 연다마차도 "美, 베네수 내년 대선 제안…2027년 민주화 이행할 것"檢 미래위 조사단, 李대통령 '위례 사건' 등 보완조사 보고 연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