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병 폭행·가혹행위에 사망…유족 "진상 규명해야" 진정인권위 "요건 벗어난 조사 어려워…갑작스러운 결정 아냐"군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로 사망한 고(故) 윤승주 일병의 어머니 안미자 씨가 지난 4월6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가진 군인권보호관 진정 기자회견에서 발언 중 눈물을 닦고 있다. 2023.4.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국가인권위원회법윤승주일병윤승주일병유가족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충북교육공무직 "맞춤형복지비 차별 철폐하라"…인권위 진정트럼프, 시진핑에 '지미 라이' 또 언급할까…아들 "부디 석방을"[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목)[오늘의 국회일정] (17일, 목)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