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변호사 프로필.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김예원 기자 美 압박 강화에 '호르무즈 파병' 검토 진전…향후 절차와 변수는?서북도서 최전방엔 '해병 여군 4인방' 있다…"적 도발엔 단호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