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근육 망가뜨린 뒤 증상 나타나는 'ATTR-CM'…생존기간 짧아진행 늦추는 약값은 비싸 환자들에게 그림의 떡…논의 진전되길희귀 심장병 'ATTR-CM'을 앓고 있는 어머니 이행림씨(오른쪽)와 아들 김상범씨이씨의 주치의 문인기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심장내과 교수ⓒ News1 DB관련 키워드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심근병증심장내과심부전강승지 기자 상속세 폭탄에 '지역의료' 문닫을 판…국회, 잇따라 구제법 내놔SCL사이언스, 자회사 합병…암 조기진단부터 신약개발까지 한곳에관련 기사[100세건강] 젊은 나이 심장사 부르는 '이 병'…조기 진단 중요AI가 심장 초음파만으로 질환 원인 감별…"MRI 없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