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새 이사장 선임 절차 앞두고 내정설당사자 "연락 받은 것 없다…제안 오면 고민"정호영 전 경북대학교병원장의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때 모습. 2022.4.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국민건강보험공단정호영조명희김강립이명수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진통제로 버티다 10년…'참는 두통'이 치료 늦춘다한 잔만 방심하다 술독에…추석 술자리, 단주 중이면 첫 잔 조심관련 기사건보공단, 새 이사장 공모 절차 돌입…오늘 임원추천위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