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10곳중 6곳이 4인 이하…'사업장 쪼개기' 등 꼼수도"근기법 제정 이후 줄곧 제외…근로자 위한 최소 보호장치"강은미 정의당 의원을 비롯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과 노동시민단체 회원들이 지난해 12월16일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의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 법안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2021.12.1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국회근로기준법근로기준법일부개정법률안4인이하사업장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후반전 접어든 국감, 커지는 여야 공방…공소청·종합감사 주목[오늘의 국회일정] (14일, 수)"수사도 보호도 부실"…경기 경찰 국감서 여야 한목소리 질타(종합)'양재웅 병원' 사망 유족, 국감서 경찰 초동수사 질타…"가슴 무너져"정부 "2031년 이후 대부분 기관 세종에…경제효과 추후 검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