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까지 복지 사각지대 발굴대상자 52만3900명기초생활보장 등 안정적 지원은 100명 중 3명꼴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권선구 수원중앙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수원 세 모녀의 빈소에서 시민들이 분향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2.8.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수원세모녀이정현 기자 폭염·가뭄·우박 피해 농가에 305억 추석 전 지급…정책자금 상환도 연장한우, 말레이·UAE 이어 카타르 진출…10월 첫 수출관련 기사무참히 살해된 '이천 커플' 피고인 내달 1심 선고…사형 가능성은?삼성家 세모녀 '상속세 마련' 블록딜 …2조7000억원 처분'광주다움 통합돌봄' 세계 최고권위 '광저우 국제도시혁신상' 수상경기도 '긴급복지 핫라인' 버스·택시 2만7000대로 홍보아파도 건강보험 혜택 못 받는 '수원 세모녀' 전국에 8만명 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