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 뒤 찬공기 유입…아침 최저 7~19도18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일대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비바람을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비가 19일까지 이틀간 이어지다가 북서쪽 찬 공기가 다시금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2026.10.18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가을비가을추위기상청윤주영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사건'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로 구속서울시립대 수시 논술 'AI 안경' 부정행위 추가 적발…2명으로 늘어관련 기사"1월의 푸꾸옥, 11월의 함평"…부킹닷컴, 2026년 월별 여행 가이드 공개'한겨울에도 달린다'…패션업계, 러닝 제품 판매 '쑥''해남 배추' 생산량 늘었지만 '막바지 김장철'에 가격 상승최저 -11도, 수도권 한낮에도 영하 추위…남부·제주엔 눈 최대 10㎝ [내일날씨]포근한 인천의 11월 마지막 날…곳곳 반팔 등 가벼운 차림 산책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