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아침 최저 19~24도·낮 최고 27~34도…서울 최고 33도경상권 최대 40㎜, 충청·전북 20㎜…남해안·서해안 '침수 유의'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아침 운동을 나온 시민들이 제15호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발생한 강풍과 높은 파도를 피해 걸어가고 있다. ⓒ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더위폭염열대야기상청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11차 전기본 송전망 재검토…신규 철탑 최대 40% 줄일 것"폭염 기세 꺾이고 열대야 주춤…수요일 최고 33도, 동해안 최대 60㎜ 비관련 기사폭염 꺾여 한숨 돌린 전력수급…'산업체 복귀·태양광 변수'에 긴장폭염 기세 꺾이고 열대야 주춤…수요일 최고 33도, 동해안 최대 60㎜ 비아침엔 최저 17도, 한낮 최고 33도…동해안 최고 60㎜ 비 [내일날씨]선선한 아침…열대야 인천·목포·제주로 축소40도 폭염은 꺾였는데…처서까지 가뭄 풀릴까, '찬홈'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