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기온 30도 턱밑…서울 최저기온 26.2도강원 동해안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이어진 15일 오후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2026.7.15 윤왕근 기자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더위폭염열대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30대 사무관 사망에…기후부 노조 "사람 소모한 조직 운영 결과"관련 기사내일도 극한더위…경남 39도 '생명 위협', 서울 34도 '찜통'(종합)한낮 39도·체감 38도 펄펄 끓는다…폭염경보 영동·대전·제주까지 확대"물 안 마셔도 목마르지 않다"…폭염이 부르는 온열질환 위험신호포항 28.3도·대구 28도·서울 26.7도…전국 밤새 '잠 못 이루는 밤'짧아진 장마, 커진 양극화…남부는 가물고 수도권은 집중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