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최저기온 양산 29.1도·서울 26.2도강원 동해안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열대야가 이어진 15일 오후 강릉시 안목해변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2026.7.15 윤왕근 기자 ⓒ 뉴스1 윤왕근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기후환경더위폭염열대야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관련 기사내일 아침 5~8도 '뚝'…강원 -2도·서울 4도, 밤엔 황사 유입(종합)11월 첫주 '날씨 심술'…월·화 황사, 목요일 비, 주말엔 입동 한파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주말날씨 '변덕' 토요일 안개·일요일 가을비…시간당 20㎜인 곳도10월 마지막 날 아침 3도 '쌀쌀'…낮엔 맑고 한낮 최고 2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