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진상규명·인력 증원 필요"…6대 개선안 요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세종정부세종청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최악 폭염' 1994년 넘은 열대야…'생명 위협' 중대경보 확대내일도 극한더위…경남 39도 '생명 위협', 서울 34도 '찜통'(종합)관련 기사박수현 지사, 기후부 장관 만나 발전공기업 본사 충남 설치 건의농진청, 버섯산업 새 활로 찾는다…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 논의기후부, 낙동강 하류 4개 보 순차 개방…녹조 저감 추진저감장치 성능검사 강화…미이행 땐 최대 100만원 과태료기후부, 호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공급 실무협의체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