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진상규명·인력 증원 필요"…6대 개선안 요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세종정부세종청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노동부, 중대재해 반복 기업 감독 강화…불시 재점검도"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금호강 팔현습지 '보도교 설치' 두고 대구 '시끌시끌'…왜?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BNK금융, 부산시·기술보증기금과 기후테크 기업 금융지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