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진상규명·인력 증원 필요"…6대 개선안 요구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세종정부세종청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송용 수소 소비 47%↑…버스 연료보조금 6000원으로 한시 인상폭염에도 오존주의보 48일…2016년 이후 두 번째로 적었다관련 기사LS전선·LS마린솔루션, 유럽 풍력 전시회 참가…해상풍력 시장 공략산재병원 의사 결원 2년 만에 2배 가까이 늘어…자발적 퇴사도 증가엄승용 보령시장 '탄소중립 선도도시 간담회' 참석…정부에 지원 요청영암 '2GW 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본격 시동…실행 계획 수립교보생명, '제4회 지구하다 페스티벌' 개최…시민 1만명과 기후행동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