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일부 중부지방, 제주도 등 폭염특보…확대 가능성10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부산은 이날 낮 최고 31도를 나타냈다. 2026.7.10 ⓒ 뉴스1 이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더위폭염기상청날씨무더위열대야윤주영 기자 "실종사건 대면 후 종결 원칙, 상급자 결재 필요" 매뉴얼 '있으나마나'전 연인 집 오물테러 청부한 30대…"아는 경찰이 주소 알려줬다"관련 기사내일 경남남해안 80㎜↑·시간당 20㎜ '강한 비'…낮엔 체감 35도(종합)서울 31도인데, 경산 37.5도·밀양 37.4도…남부 곳곳 '폭염'처서의 배신…6명까지 줄었던 온열질환자, 다시 급증서울 열대야 벗어났지만 제주 28.2도…낮엔 최고 36도 폭염낮 최고 36도 무더위 계속…수도권·강원에 비[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