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학생들이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가 이어져 낮 최고기온은 36도까지 오르고 일부 지역의 최고체감온도도 35도 안팎까지 치솟았다. 2026.8.25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오늘의 운세] 2026년 10월 12일 띠별 운세울산 마라톤 대회서 20여명 열탈진 증세…"이상 고온에 생수 부족"(종합)대전 30.2도 '10월 역대 2위'…한글날 연휴 끝까지 늦더위30도 넘은 늦더위…서울 119년 만에 가장 더운 10월 중순울산 마라톤 대회 참가자 15명 열탈진 병원 이송…낮 최고 27.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