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인천·경기북서부 '비'…미세먼지 전 권역 '보통'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날씨강서연 기자 경찰·지자체, 강남·용산 등 마약류 취약지역 '합동단속''억대 뇌물' 의혹 강호동 농협회장 18시간 밤샘 조사…"오해 설명했다"(종합)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경기(5일, 일)…북서부 늦은 오후 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5일, 일)…구름많고 경남내륙 일교차 15도[오늘의 날씨] 강원(5일, 일)…일교차 크고, 짙은 안개 주의[오늘의 날씨] 울산(5일, 일)…낮 최고 '19도', 가끔 구름 많아[오늘의 날씨]전북(5일, 일)…아침기온 뚝, 큰 일교차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