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인천·경기북서부 '비'…미세먼지 전 권역 '보통'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늘날씨강서연 기자 '멋쟁해병' 송호종, 국회 불출석 혐의 첫 공판서 '무죄 주장''류중일 전 감독 아들 집 홈캠 설치' 사돈 가족…1심 '무죄'관련 기사낮 최고 29도 초여름 날씨…전라·경남·제주 흐림[오늘날씨][오늘의 날씨]대구·경북(19일, 일)…내륙 26도 이상, 일교차 15도[오늘의 날씨] 충북·세종(19일, 일)…이른 더위 낮 최고 '27도'[오늘의 날씨] 경기(19일, 일)…낮 최고 29도 '맑음'[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9일, 일)…10㎜ 미만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