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늦은 오전부터 미세먼지 '나쁨' 수준23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앞에 시민이 마스크를 끼고 걸어가고 있다. 2026.02.23 / 권진영 기자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세먼지황사마스크권진영 기자 '위안부 모욕' 단체 대표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종합)다음주 소녀상 만날 수 있을까…정의연, 바리케이드 해제 추진윤주영 기자 1.5조원 범죄수익 자금세탁…총책 7년형에 검찰 항소'지하철 무임승차 제한' 논쟁 점화…"노인 차별" vs "출퇴근 때 자제"관련 기사미세먼지 심한 봄철, 어떤 마스크 쓰는 게 좋을까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하지만 일교차 15도…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봄철 미세먼지 잡는다"… 정부, 3월 한 달간 범부처 특별단속 실시[오늘의 날씨] 울산(23일, 월)…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나쁨'경기 31개 시·군 '미세먼지 주의보' 해제…"내일도 계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