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늦은 오전부터 미세먼지 '나쁨' 수준23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앞에 시민이 마스크를 끼고 걸어가고 있다. 2026.02.23 / 권진영 기자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세먼지황사마스크권진영 기자 "큰 소리와 어마어마한 흙먼지"…서소문고가 붕괴 목격 주민들 '아연실색'서소문 고가차도 붕괴로 50대 1명 심정지 추정…4명 구조(3보)윤주영 기자 '라임 사태 몸통' 김봉현, 항소심도 무죄 주장사주받고 아파트에 '간장범벅·래커칠'…보복테러 행동대원 구속송치관련 기사"황사 마스크 챙기세요" 내일 전국 미세먼지 기승…제주·남부 오후부터 비광주 미세먼지 주의보 13시간 만에 해제…"여전히 황사 영향권"한반도 덮친 최악 황사…"기침 방치했다간 폐렴 진행될 수도"겨울 옷에 마스크 중무장한 시민들…"봄인지 겨울인지 모르겠다"'황사 유입' 전북, 서부·중부 미세먼지 주의보 그대로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