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늦은 오전부터 미세먼지 '나쁨' 수준23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앞에 시민이 마스크를 끼고 걸어가고 있다. 2026.02.23 / 권진영 기자황사의 영향으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 올해 첫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된 22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희뿌연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6.2.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미세먼지황사마스크권진영 기자 검찰, '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에 무기징역 구형검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전 씨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해라"윤주영 기자 4월에 28도?…때 이른 초여름 더위에 '민소매·에어컨' 찾는 시민들"공모주 청약 1500만원 내셔야" 보이스피싱…은행 직원이 막았다관련 기사출근길 '황사비' 주의…오후부터 차차 맑아져[오늘날씨]"환절기 심해지는 여드름"…손으로 짜지 말고 바르는 치료로 [약전약후]"장염·수족구·볼거리 조심하세요"…봄철 어린이 감염병 주의보미세먼지 심한 봄철, 어떤 마스크 쓰는 게 좋을까내일 낮 최고 16도 '포근'하지만 일교차 15도…출근길 짙은 안개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