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산책로도 통제…17일까지 많은 비 예상서울시 인력 355명, 구청 3110명 투입해 1단계 비상근무비가 내린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뉴스1폭우호우주의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김성환 "11차 전기본 송전망 재검토…신규 철탑 최대 40% 줄일 것"폭염 기세 꺾이고 열대야 주춤…수요일 최고 33도, 동해안 최대 60㎜ 비관련 기사[단독]폭염에 장애인 공공일자리 첫 특별조치…서울시 "하루 출근 면제"폭우에 동부간선도로 막혔다…서울 침수 피해 잇따라'최대 300㎜ 폭우' 예보에 정부·지자체 '비상 체제' 돌입(종합)한 총리 "폭우 안전확보 모든 조치…비상근무 태세 유지" 긴급지시정점식, 장마철 광화문 빗물배수터널 점검…"오세훈 취임 후 공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