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 산책로도 통제…17일까지 많은 비 예상서울시 인력 355명, 구청 3110명 투입해 1단계 비상근무비가 내린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퇴근길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7.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뉴스1폭우호우주의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낮 최고 36도 '찜통더위'…수도권·강원엔 최대 60㎜ 소나기태풍 '사우델'도 못 뚫었다…한반도 막아선 '폭염 고기압'관련 기사[단독]폭염·폭우 겹친 7월 한강버스 일평균 이용객 2000명 밑돌아호우 사망·실종 절반은 '산사태' 피해…10년간 75명[단독]폭염에 장애인 공공일자리 첫 특별조치…서울시 "하루 출근 면제"폭우에 동부간선도로 막혔다…서울 침수 피해 잇따라'최대 300㎜ 폭우' 예보에 정부·지자체 '비상 체제' 돌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