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발효에 장애인 안전 고려…5일 하루 공가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4 ⓒ 뉴스1 이호윤 기자신건웅 기자 "서울의 하루가 축제가 된다"…'뷰티풀라이프인서울' 22일 개막"쓰레기 줍고 다회용기 쓰고"…서울시, 한강서 '에코미션'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