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중대경보 발효에 장애인 안전 고려…5일 하루 공가한낮 최고기온 38도 안팎으로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양산을 쓰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4 ⓒ 뉴스1 이호윤 기자신건웅 기자 프로포폴 취급 병원 5곳 중 1곳 규정 위반…"사용기한 지난 약도 썼다"어두웠던 다리 밑이 '빛의 명소'로…서울 밤풍경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