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에 "우산도 없는데"…퇴근대란 걱정에 한숨자영업자들, 눈 쓸고 염화칼슘 뿌리고…"길 얼기 전 조퇴 생각"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눈을 맞으며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인근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폭설대설주의보퇴근길날씨기상청신윤하 기자 '尹 징역 5년 선고' 첫 주말 도심 집회…"사형" vs "정치 도살장"'1억 공천헌금' 3인 진실공방…강선우 前보좌관 재소환이강 기자 출국 못해도 면세품 회수 안 해…현금영수증 의무 업종도 확대강남로또 당첨 때까지 '장남 위장미혼'…이혜훈 상습 부정청약관련 기사'제설의 도시 춘천 맞나' 6.1㎝ 눈에 꽉 막힌 퇴근길…시민들 '분통'내일 서울 2~7㎝ 눈…'폭설 대란 방지' 비상근무 2단계 가동'늑장 제설'로 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교통지옥'…누가 책임지나?'폭설 예보' 듣고 의정부·양주시 뭐했나? "제설 엉망" 시민 불만 '폭주'[뉴스1 PICK]첫눈부터 폭설 …'빙판길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