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민들 "밤새 도로에 갇혀 있었다" "제설대책은 선제적으로 이뤄져야"지난 4일 오후 내린 폭설로 인해 경찰이 의정부시 신곡고가도로 일대를 통제하는 모습. (사진=경기북부경찰청) / 뉴스1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일대에서 한 시민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폭설설이상휼 기자 남양주-하남시…'친환경 출렁다리' 조성한다[오늘의 날씨] 경기(22일, 목)…출근길 체감 -20도 '최강 한파'관련 기사코레일유통, 철도역 광고매체 통한 공익 콘텐츠 운영 지속김동연, '폭설 피해' 의왕 도깨비시장 찾아 복구 공사·설 물가 점검뉴스1 박정호·김도우·신웅수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최고 25㎝ 폭설에 강풍까지…광주·전남 피해 잇따라(종합)향로봉 20.8㎝…내륙·산간 중심 강풍 동반 폭설,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