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민들 "밤새 도로에 갇혀 있었다" "제설대책은 선제적으로 이뤄져야"지난 4일 오후 내린 폭설로 인해 경찰이 의정부시 신곡고가도로 일대를 통제하는 모습. (사진=경기북부경찰청) / 뉴스1폭설 후 한파로 도로 곳곳이 얼어붙은 5일 오전 서울 광화문역 일대에서 한 시민이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있다. 2025.12.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폭설설이상휼 기자 영화·퀴즈로 청렴 가치 공유…경기 교장·교감 120명 참여구리시, 왕숙천 홍수 AI 예측…경기도 사례발표 '우수상'관련 기사태풍도 버티는 '태양광 감귤하우스'…제주, 내재해형 모델 개발속초 대포고갯길에 열선 설치…"겨울철 교통안전 확보"3월에도 폭설…평창 모나용평리조트, 스키장 연장 검토"나무 쓰러지고, 차 미끌어지고"…60㎝ 눈폭탄에 강원 아수라장(종합)'60㎝ 춘설' 덮인 강원…대형산불 고비 넘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