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누적 강수량 서천 433.5㎜, 논산 414.5㎜ 특보는 대부분 해제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국지성 호우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한 마트에 진흙으로 뒤덮인 바닥에 물품들이 떨어져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한 은행 바닥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지난 9일 오후 10시 18분쯤 대구 달서군 가창면 한 주택이 물에 침수돼 소방당국이 배수 작업을 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4.7.10/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10일 오전 2시41분께 전북자치도 익산시 용안면의 한 약국이 갑자기 내린 폭우로 침수된 모습이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배수조치를 완료했다. (전북소방 제공)2024.7.10/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10일 밤새 폭우가 쏟아졌던 전북자치도 군산시 중앙중학교 인근 산에서 토사가 흘러내려 있다. (전북자치도교육청 제공) 2024.7.10/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10일 밤새 폭우가 쏟아졌던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중학교 교문 앞 도로가 침수돼 있다. (전북자치도교육청 제공) 2024.7.10/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호우 경보가 발령된 10일 오전 북구 흥해읍 곡강천이 흙탕물로 변해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10일 오전 소방구조대원들이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10일 오전 5시 1분쯤 대구 달서구 계명대 동문 인근 버스정류장 앞에서 강풍을 동반한 국지성 호우로 가로수가 뿌리가 뽑힌 채 쓰러져 소방 당국이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2024.7.10/뉴스1 ⓒ News1 남승렬 기자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한 마트에 진흙으로 뒤덮인 바닥에 물품들이 떨어져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호우 경보가 발령된 10일 오전 북구 흥해읍 곡강천에서 흙탕물이 흘러가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10일 새벽 사이 전북에 강한 비가 쏟아지면서 하천이 범람해 완주군 한 마을에서 소방대원이 고립된 주민을 구조하고 있다..(전북소방본부 제공)2024.7.10/뉴스1 ⓒ News1 강교현 기자경북 포항시 전역에 호우 경보가 발령된 10일 오전 북구 흥해읍 곡강천에서 흙탕물이 흘러가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국지성 호우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면 한 마트 바닥이 진흙으로 뒤덮여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뉴스1PICK장마폭우호우침수고립황기선 기자 [뉴스1 PICK] 교육위 국감에 등장한 스마트 안경…"AI 활용한 수능 결과는?"[뉴스1 PICK] 영화 '암살자(들)' 교육위·문체위 충돌김기태 기자 박용갑 "개방형 실험실 비수도권 확대해야"…대전·충청권 소외 지적대전 중구, 2026년 여성친화도시 선정관련 기사[뉴스1 PICK]장맛비 200mm 덮친 충청권…수도권엔 첫 호우경보[뉴스1 PICK]'찜통더위 시작인가'…서울 전역 첫 폭염주의보 발효[뉴스1 PICK] 본격적인 장마철 앞두고 배수장비 점검…수원도시공사 일제점검 실시[뉴스1 PICK]3주 앞으로 다가온 '추석' 차례상 비용… 4년만에 20만원대로 하락[뉴스1 PICK]수마가 할퀸 자리…수해복구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