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은행 등에 이어 기후동행쉼터 505곳으로 확대생수와 부채 무료 제공하고 무선인터넷 충전시설도 지원서울 시내 KT 매장에 붙은 기후동행쉼터 현판(스티커).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동행쉼터이설 기자 [동정] 오세훈, 고위공직자 대상 청렴 교육 수강전국 집중호우로 대피 3555명 '미귀가'…도로·철도 곳곳 통제관련 기사'영하 12도' 냉동고 한파, 서울 얼렸다…수도계량기 8건 동파서울 전역 한파주의보에 계량기 동파 38건…최저 -11도까지 '뚝'서울 전역 한파주의보…강추위에 계량기 동파 피해 발생벤츠 사회공헌위, 도시숲 조성·산불 피해지 복원으로 지속가능 경영서울 전역 동파 피해 속출…밤사이 계량기 27건 동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