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은행 등에 이어 기후동행쉼터 505곳으로 확대생수와 부채 무료 제공하고 무선인터넷 충전시설도 지원서울 시내 KT 매장에 붙은 기후동행쉼터 현판(스티커). (서울시 제공) 관련 키워드서울시기후동행쉼터이설 기자 관련 기사서울서 온열질환자 1명 추가…올여름 누계 458명·추정사망 6명[단독]행안부, 전국 3315개 우체국 '무더위쉼터' 활용 추진서울 '폭염경보' 해제 '주의보' 하향…온열질환자 5명 늘어 누적 435명어제 서울 온열질환자 43명…5월 중순부터 누적 348명서울 폭염에 어제 하루 39명 쓰러졌다…온열질환자 이틀 연속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