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주의보 동북권 유지…위기경보 '주의' 상향올겨울 첫 한파특보가 내려진 3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지동시장에서 상인들이 전기난로에 몸을 녹이고 있다. 2025.1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구진욱 기자 김경 서울시의원 가족회사 특혜수주 의혹…서울시, 감사 착수'펌프차구조대' 전문 구조대 공백 메웠다…자체 처리율 59.4%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경민정 "한동훈, 가족의 비방글 방치…국민과 공감능력 떨어져"무더위·한파 쉼터 개선 논의…"다양한 유형 쉼터 필요"박주민 "서울버스 파업, 오세훈 무능…정치력 부재의 혼선"겨울철 흉기 고드름…3년간 1259건 소방 출동 '1월 집중'오늘도 출근대란…서울 버스파업 이틀째, 오후 3시 협상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