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4시간 비상근무 돌입서울 전역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9일 서울 종로구 중부수도사업소 효자가압장에서 관계자가 손상된 수도계량기를 정리하고 있다. 2025.1.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한파주의보한지명 기자 김승룡 소방총감, 제7대 소방청장 취임…"소방의 새로운 지평 열 것"행안부, 재난 성금 지급 기준 통합 논의…"형평성 개선"관련 기사서울시, 설 연휴 24시간 비상급수체계 가동…누수·동파 신속 대응내일 낮 강추위 꺾인다…서울 한파주의보 3일 만에 해제서울 전역 한파주의보 해제…발령 3일만입춘 지나 다시 반짝 추위…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 발효서울·경기·강원 폭설에 중대본 가동…지자체, 비상근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