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평년보다 기온 높고 포근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기상 대설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타워를 찾은 시민이 외투를 들고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3.1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겨울낮따뜻포근임윤지 기자 靑, 주진우 '김혜경 여사 골프' 주장에 "허위사실 보도 엄중 책임"보행 위협하는 '길막' 전동킥보드…권익위, 국민 의견수렴 착수관련 기사9년째 따뜻한 3월…바람은 약해 '미세먼지 이불' 만들었다[오늘의 날씨] 광주·전남(20일, 금)…아침 '영하권', 낮엔 '따뜻''마른 겨울' 1월 강수량 역대 2번째 적었다…상대습도 54년래 '최저'전국 대부분 '영하' 출근길…남부지방·제주도 한때 흐림[오늘날씨][오늘의 날씨]제주(7일, 일)…낮 최고 19도 '평년보다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