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까지 폭우 예보에 '양수기' 동원해 정비 한창흑석 자이·검암 푸르지오서도 침수 피해 입어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단지에서 양수기로 물을 빼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서울 강남구 개포자이프레지던스 단지 산책로에 설치된 빗물받이. 구멍 간 틈이 1cm도 되지 않았다./뉴스1 ⓒ News1 장성희 기자관련 키워드개포자이침수폭우장성희 기자 중수청·공소청 '개문발차'…국민 우려·리더십 공백에 與도 시험대교섭단체 '20석→10석' 가능할까…민주·혁신당 '이견', 국힘은 '반대'관련 기사[단독]비 올 때마다 물난리…25억 강남 '개포자이' 보완 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