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부터 건조특보 발효…10일 가까이 이어져4일 최대 10㎜ 비에도 건조한 날씨 해소에는 부족2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청 헬기가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3.4.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기상청건조산불비rain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동 서울서 첫얼음…설악산 -9.0도·파주 -6.6도 '초겨울 추위'물 마른 마을, 땅까지 꺼졌다…튀르키예의 '불타는 날들'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거제 810㎜ 폭우에 수해, 정읍은 22㎜ 찔끔…가뭄 해갈 '극과 극'[기고] 지구 온난화 넘어 열대화…산림재난 관리 컨트롤타워 구축해야수도권엔 135㎜ '물폭탄', 경북은 '폭염·가뭄'…기압골이 가른 한반도화요일 최악 황사 '검붉은 한반도'…북서풍 불어와 아침 쌀쌀(종합)3월 마지막 주말, 중국발 미세먼지 습격…큰 일교차 속 대기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