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시기도, 지역도 없다…화약고 된 '메마른 산'

[재난이 된 산불] ①한반도 전체가 산불 위험지역
기후변화로 건조한 날 증가…바람 불면 더 '활활'

편집자주 ...매년 봄마다 발생하는 산불이 이상기후와 함께 점차 대형화, 연중화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울진·삼척에서 역대 최악으로 꼽히는 산불이 일어났고, 올해 역시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정부가 대국민 담화문을 발표할 정도로 대형 산불 위험성이 큽니다. 뉴스1은 산불의 대형화, 연중화의 원인과 이를 부추기는 이상기후, 또 그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이재민들의 삶을 현장에서 살펴보는 4편의 기획물을 만들었습니다.

본문 이미지 - 김창현 산림재난상황실장 13일 대전광역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전국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며 봄철 산불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김창현 산림재난상황실장 13일 대전광역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전국의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하며 봄철 산불 비상근무를 하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5월31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 헬기가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지난해 5월31일 경남 밀양시 부북면 춘화리에서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청 헬기가 화재진압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3월13일 경북 울진군 북면에서 본 산들이 잿더미로 변해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해 3월13일 경북 울진군 북면에서 본 산들이 잿더미로 변해있다.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대전광역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지난 13일 직원들이 전국의 화재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며 봄철 산불방지 및 대응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대전광역시 서구 정부대전청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에서 지난 13일 직원들이 전국의 화재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며 봄철 산불방지 및 대응에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3.3.13/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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