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 제10호 태풍 '하이선(HAISHEN)'의 영향을 받아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7일 오전 울산시 남구 삼산동의 한 전자제품 판매점에서 샌드위치 패널이 강풍에 떨어져 나뒹굴고 있다. 2020.9.7/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새해 초 강추위 3일 오전까지…다음 주도 출근길 영하권원태성 기자 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마지막 1%의 디테일, 경쟁력 좌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