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기온 평년 웃돌 가능성 40%…폭염 장기화"서울 최고기온이 38도 이상까지 치솟는 등 찜통더위가 절정을 이룬 31일 서울 성수동의 한 공원에 설치된 온도계가 40도를 가르키고 있다. 2018.7.31/뉴스1 ⓒ News1 허경 기자코레일 대구본부 직원들이 24일 폭염으로 선로에 작동하고 있는 자동살수장치를 점검하고 있다. (코레일 대구본부 제공)/뉴스1 ⓒ News1 정지훈 기자전남 영암소방서 소속 소방대원들이 30일 오전 전남 영암군 서호리 한 고물상에 발생한 불을 끄고 있다. 소방당국은 폭염으로 인해 폐기물 사이에 열기가 쌓여 있다가 자연적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전남 영암소방서 제공)2018.7.31/뉴스1관련 키워드폭염기상청8월자연발화호캉스KTX관련 기사기상관측망 고장 '하루 두 번꼴'…늘어나는 극한기상 대응 '빨간불'기후변화의 습격, 군도 예외 아니다…'공항·기지 침수' 위기론도 제기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전남 폭염·가뭄 피해 2046농가에 복구비 63억 지급"전 부치기도 겁난다"…동태포 30%·애호박 33%·계란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