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우쿵의 23일 오후 10시30분 이동경로(기상청 제공) ⓒ News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온실가스 못 줄이면 산불위험 43%↑…강원·경북 가장 위험美 워싱턴 찾은 기후 2차관 "에너지안보 위해 민관협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