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30대 사무관 사망사건 진상규명·재발방지 요구靑노동비서관실에 성명서 전달 예정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기남 기자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이틀 연속 40.3도 기록적 폭염…밤엔 열대야, 7월 마지막 날 38도(종합)삼성바이오·한미약품 등, 공급망 탄소배출 산정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