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국회에 의견서 제출…광역지자체 16곳 분석"적용 범위·신고 접수 및 예방·신고자 보호 위해 개선 필요"지난해 4월 8일 서울 청계천에서 직장인이 겉옷을 벗고 산책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4.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내괴롭힘조례김종훈 기자 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5개 분야 두 자릿수 채용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관련 기사"신고? 이러니까 안 하지"…공직사회 직장 내 괴롭힘, 10명 중 3명만 인정"공무원도 직장괴롭힘 신고 되나요?"…72.7% '참거나 모르는 척'공공분야 대책 5년…기초지자체 3분의2, 여전히 '갑질 예방 조례' 없다'갑질 근절 대책 4년' 지자체 이행 저조…"실태조사조차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