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발전소 근로감독 결과…7.3억 과태료·379건 사법조치6년전 김용균 사건 후에도 반복…노동부 "구조적 문제 해결 시급"6월 8일 오전 충남 태안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에서 故 김충현 노동자 영결식이 거행된 가운데 운구행렬이 태안발전을 나서고 있다. 2025.6.1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김충현김용균서부발전한전KPS고용노동부태안화력발전소근로감독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태안화력 김충현 씨 사망' 관리자 8명 송치…경영진 3명 불송치(종합)'태안화력 김충현 씨 사망' 관리자 8명 송치…업무상 과실치사49재 앞둔 故김충현 대책위 "협의체 지연, 李정부 노동정책 불신 될 것"태안화력 고 김충현 대책위, '서부발전·한전KPS 엄벌' 촉구한전KPS "태안발전소 사망 사고, 진심으로 사과…재발 방지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