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사과도 없이 퇴직 직전 피해자 고발하는 행태는 전형적 2차 가해"이충상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이충상직장내괴롭힘직내괴권진영 기자 [단독]'성범죄' 검거된 성직자 5년간 458명…강간·강제추행 88%시민단체 "사법개혁 3법, 어처구니 없는 악법"관련 기사경찰, 이충상에 고발 당한 인권위 직원 '무혐의'이충상에 고발당한 인권위 직원 위해 1250개 탄원서 쏟아졌다인권위 노조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고발한 이충상, 공개 사과하라"이충상 전 인권위 상임위원, 퇴임 전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직원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