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사과도 없이 퇴직 직전 피해자 고발하는 행태는 전형적 2차 가해"이충상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이충상직장내괴롭힘직내괴권진영 기자 '교사와 1억대 수능 문항 거래' 일타강사 조은정에 징역 1년 구형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관련 기사경찰, 이충상에 고발 당한 인권위 직원 '무혐의'이충상에 고발당한 인권위 직원 위해 1250개 탄원서 쏟아졌다인권위 노조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고발한 이충상, 공개 사과하라"이충상 전 인권위 상임위원, 퇴임 전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직원 고발최상목 권한대행, '막말 논란' 이충상 인권위 상임위원 사표 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