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 "김병헌, 순수한 학문적 견해 피력 선 넘어"…무죄 주장21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모욕 단체 대표로부터 모욕죄로 피소된 활동가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04.21/ⓒ 뉴스1 권진영 기자유수연 기자 "김영선 해줘라 했는데 말이 많네" 尹-명태균 녹취록 법정서 재생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권진영 기자 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NC파크 구조물 추락 사고' 유족, 구단 대표이사·법인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