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가 "김병헌, 순수한 학문적 견해 피력 선 넘어"…무죄 주장21일 서울시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모욕 단체 대표로부터 모욕죄로 피소된 활동가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04.21/ⓒ 뉴스1 권진영 기자유수연 기자 LoL 첫 실물 카드게임 나왔다…라이엇 '리프트바운드' 韓 출시카카오페이, 카드 비교 서비스 '카드연구소' 정식 오픈권진영 기자 선관위 특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종료…경기·김포는 계속(종합2보)윤석열, 5·18과 비교하며 "나쁜 마음 먹었으면 굳이 담화할 게 뭐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