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 2025.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박동해 기자 경찰, 비상계엄 가담 22명 징계 요구…19명 총경급 이상경찰 여객기 참사 특수단, 부산항공청 등 2곳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