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논란 당시 피해자로 거론된 직원이충상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이 위원은 오는 9월 3일 열리는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2024.8.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이충상중부경찰서유수연 기자 법원, '김건희 측근' 이종호 국감 불출석에 벌금 1000만원 약식명령'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관련 기사경찰, 이충상에 고발 당한 인권위 직원 '무혐의'이충상에 고발당한 인권위 직원 위해 1250개 탄원서 쏟아졌다인권위 노조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고발한 이충상, 공개 사과하라"인권위 노조 '직내괴' 피해자 고발한 이충상 전 위원에게 "공개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