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내 괴롭힘 논란 당시 피해자로 거론된 직원이충상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이 위원은 오는 9월 3일 열리는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2024.8.27/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인권위이충상중부경찰서유수연 기자 넥슨, 치지직·SOOP 연계 'N커넥트' 시즌1…크리에이터 지원 강화카카오 "인적분할 후 고용·복지 유지"…임직원에 승계 약속관련 기사경찰, 이충상에 고발 당한 인권위 직원 '무혐의'이충상에 고발당한 인권위 직원 위해 1250개 탄원서 쏟아졌다인권위 노조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고발한 이충상, 공개 사과하라"인권위 노조 '직내괴' 피해자 고발한 이충상 전 위원에게 "공개 사과하라""군 사망사건 유가족 더 힘들지 않길"…인권위원장, 경찰에 의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