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전비정규직연대 "책임자 처벌 때까지 총력투쟁"원청 기업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및 2인 1조 작업 의무화·직고 등 요구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9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태안화력 고 김충현 사망사고 관련 발전비정규직연대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새 정부를 향해 발전비정규직 노동자와의 대화를 촉구하고 있다. 2025.6.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태안화력발전소노동자사망김충현민주노총권진영 기자 5000쪽 기록 들고 간 백해룡에 검찰 반환요청…경찰은 감찰 착수(종합)영세사업자만 노린 '그놈 목소리'…캄보디아 노쇼 사기조직 재판行(종합)관련 기사청와대 앞 돌아온 집회…"벌써 스트레스" "정치1번지 시위 당연" 분분'태안화력 폭발 화재' 오늘 현장감식…'김용균 7주기' 추모제도(종합)김용균 7주기 앞 또…태안화력 화재 중상자 2명 외주업체 소속서부발전·한전KPS, 산안법 1084건 위반…노동부 "김충현씨 불법파견" 인정기후부, 태안석탄 1호기 폐지 점검…김성환 "정의로운 전환 첫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