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노동자 중 하청 소속 약 48%…"아래로 죽음 내몰리는 구조"1년간 일터서 외국인 92명 사망…"정부, 이주노동자 산재 통계 손 놔"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2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2025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산재중대재해기업노동자사망권진영 기자 "日정부·기업 조직적 기망"…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2심도 승소"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관련 기사1년간 산재 사망 3명 이상 땐 3년 평균 영업이익 5%까지 과징금'23명 사망' 박순관 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유족 "분통"(종합)아리셀 대표 징역 4년 확정…노동계 "중처법 취지 훼손"김영훈 "중대재해 처벌, 여전히 솜방망이"…경제 제재 강화·수사 공백 차단사망사고 영업익 5% 과징금…경제계 "기업 존폐 우려"(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