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노동자 중 하청 소속 약 48%…"아래로 죽음 내몰리는 구조"1년간 일터서 외국인 92명 사망…"정부, 이주노동자 산재 통계 손 놔"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22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2025 최악의 살인기업 선정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4.22/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산재중대재해기업노동자사망권진영 기자 검찰, '위안부 비방한 극우단체 대표 모욕 혐의' 활동가에 벌금형 구형민주노총 "CU·정부가 책임지고 화물노동자 사망 사태 해결하라"관련 기사민주노총, '최악의 살인기업'에 HJ중공업 선정…"8명 사망"중대재해 발생 사업장 22곳 공표…중복 사고·처벌 이력 공개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개청 22주년 맞아 경자구역 확대 등 추진경자청, 입주기업 소통팀 운영…"입주기업 애로 해소 등 역할"'산재 전쟁' 선포한 노동장관의 깁스…장관 부상도 산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