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형·집행유예 등 경영책임자 처벌 포함…5년간 재해 이력 병행 공개ⓒ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중대재해사업장나혜윤 기자 사업체 종사자 17만명 늘었지만…건설업은 '부진'·제조업도 '아직'작년 산재 사망자 605명…정부 감축 기조에도 전년比 2.7% 늘어관련 기사부산 금정구, 관내 제조업 사업장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광주시 '소규모 밀착 안전망' 구축…"중대재해 근절"서산 고용노동부, 지게차 사고 막는다…제조업 현장 불시 점검대구시, '중대재해예방 사각지대 해소 사업' 선정…국비 7억 확보울산시, 고용부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 선정…국비 7억 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