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위반 의심' 농지 처분 기준·농지은행 역할 도마 농협 직선제·CPTPP 피해 보전 등 현안 놓고 여야 공방
정부 수립 이후 78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 농지 전수조사가 지난 5월부터 시작됐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에 걸쳐 전국 전체 농지 195만㏊를 2단계로 나눠 조사하며 올해 1단계 전수조사는 전국 약 115만ha가 대상으로, 땅값이 비싼 경기도와 수도권 중심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사진은 경기도의 한 농지의 모습.ⓒ 뉴스1 김영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