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노동자 보호법' 시행 D-1…현장은 "기대반 우려반"

"진상고객 응대 중지. 노동자 아닌 사업주가 결정 한계"
"'고객은 왕' 인식 버려야"…노동부 "숙려 거쳐 개선할 것"

본문 이미지 -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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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다산콜센터에서 일하는 상담원 임모씨(43)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가 생기기 전에는 고객이 불합리한 요구를 해도 전화를 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2018.10.17/뉴스1ⓒ News1
다산콜센터에서 일하는 상담원 임모씨(43)는 "'원스트라이크아웃제가 생기기 전에는 고객이 불합리한 요구를 해도 전화를 끊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2018.10.17/뉴스1ⓒ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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