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만명의 감정노동자 심리상담 등 종합서비스 제공경남도내 51만여명 감정노동자의 인권 사각지대를 없애고 노동존중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감정노동자권리보호센터’가 운영된다. 사진은 감정노동자권리보호센터 내부 모습.(경남도 제공)2020.5.11.ⓒ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