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병원 응급실에 물티슈 껍질이 목에 걸린 생후 7개월 영아를 긴급 이송한 경찰관이 아이와 보호자의 상태를 살피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보호자들이 경찰서를 찾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물티슈구급차경찰응급실소봄이 기자 "인턴하려면 인턴 경력부터"…'고스펙 요구' 채용에 취준생 한숨'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관련 기사2차 입국 우한교민, 격리시설로 출발…모두 아산 입소할듯